2025-09-16

배당 촉진과 이중과세 완화를 위해 내국법인의 수입배당금 익금불산입률을 상향하고 피출자법인 출자비율 기준을 20% 미만에서 10% 미만으로 하향하기 위한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

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

최은석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내용 및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: 1. **수입배당금 익금불산입 구간 조정**: 내국법인 배당에 적용되는 **30%** 익금불산입률 구간의 출자비율 기준을 기존 **지분 20% 미만**에서 **지분 10% 미만**으로 하향합니다. 이에 따라 지분 **10% 이상 20% 미만** 배당은 하위 구간에서 벗어나 더 높은 익금불산입률 적용이 가능해집니다(안 제18조의2제1항). 2. **문턱효과 완화와 과세형평 제고**: 현행 구간 간 익금불산입률 격차, 특히 중간·하위 구간 간 **50%p** 차이로 발생하던 **문턱효과**를 완화합니다. 지분율이 경계에 근접한 기업의 왜곡된 의사결정을 줄여 **이중과세 방지 취지**를 강화합니다. 3. **내국·외국 배당 과세 역차별 개선**: 외국자회사 배당은 지분 **10% 이상**에 **95%** 익금불산입이 적용되는 반면 내국 배당은 상대적으로 불리했습니다. 이번 구간 조정으로 지분 **10~20%** 내국 배당의 과세 부담이 경감되어 글로벌 기준과의 정합성이 제고됩니다. 4. **배당성향 확대 및 자금선순환 촉진**: 법인주주 배당에 대한 **이중과세 완화**로 순배당이 늘어 배당지급 유인이 커지고, 최종 개인주주의 수취 배당도 개선됩니다. 이를 통해 사내유보금이 **소비·투자**로 이동하여 주가 및 자본시장 활성화에 기여합니다. 5. **벤처·혁신기업 투자 활성화**: 민간 기업의 재무적 투자에 대한 **실질 배당수익 증대**로 벤처·혁신기업에 대한 자금 유입이 촉진됩니다. 특히 지분 **10~20%** 보유 투자에서 수익성이 개선되어 대기업-스타트업 협력 투자가 확대될 전망입니다. 종합하면, 이번 개정안은 내국법인의 배당을 촉진하고 이중과세를 완화하여 기업의 투자와 자본시장 활력을 높이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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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은석 의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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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의자 명단

심사 진행 단계

STEP 01

접수

STEP 02

위원회 심사

3

STEP 03

체계지구 심사

4

STEP 04

본회의 심의

5

STEP 05

정부 이송

6

STEP 06

공포

법안 처리 결과

투표 정보가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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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국제교류재단 기부금 특례지정 법안

위원회 심사

김태호의원 등 10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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